도그푸딩 · 자사 (인트렌치×비즈스프링)
사내 AX 도그푸딩 — 우리에게 먼저 적용합니다
콘텐츠 파이프라인·GitOps 인프라·자동 알림 봇을 인트렌치·비즈스프링 조직에 먼저 적용·검증한 뒤 고객에게 제안하는 도그푸딩 사례.
사내 선적용
모든 AX 상품 검증
상시
콘텐츠 파이프라인 가동
자동화
리포트·알림 운영
Use Case
배경
고객에게 AX를 제안하는 회사가 정작 자신의 업무는 수작업이라면 설득력이 없습니다. 인트렌치와 비즈스프링은 고객에게 제안하는 모든 자동화·에이전트 체계를 사내 업무에 먼저 적용하는 것을 원칙으로 삼았습니다.
과제
실제 업무에서 부딪히는 예외·실패 사례를 수집해 상품을 다듬고, '우리가 이렇게 쓴다'를 증거로 제시할 수 있어야 했습니다.
접근
- 1사내 반복 업무 인벤토리 작성과 자동화 우선순위 선정
- 2콘텐츠 생산·발행 파이프라인을 사내 마케팅에 상시 가동
- 3인프라 변경을 GitOps로 관리 — 리뷰·이력·롤백 가능한 운영
- 4실패·예외 사례를 상품 개선 백로그로 환류
구축 내용
- AI 콘텐츠 파이프라인(초안 생성 → 감수 → 발행 → 성과 측정) 사내 상시 운영
- GitOps 기반 인프라·설정 관리(변경 이력·리뷰·롤백)
- 성과 급변·장애·업무 이벤트 자동 알림 봇
- 사내 대시보드로 자동화 효과(시간 절감·산출량) 상시 측정
Best Practice
이 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것
- 고객에게 팔기 전에 우리가 먼저 쓴다 — 도그푸딩은 최고의 QA다.
- 자동화 효과를 사내에서도 숫자로 측정하라. 그 숫자가 영업 자료가 된다.
- 예외·실패 사례를 버리지 말고 상품 개선 백로그로 환류하라.
- 인프라는 GitOps로 — 자동화가 늘수록 변경 이력·롤백 체계가 생명선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