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X 자동화 · 마케팅 대행사 B
주간 보고 취합 자동화 — 8시간 → 20분
다채널 광고 데이터 취합과 리포트 생성을 자동화해, 매주 8시간 걸리던 주간 보고 업무를 20분으로 줄인 AX 자동화 사례.
8h → 20분
주간 보고 소요 시간
96%
취합 공수 절감
0건
수기 취합 오류
Use Case
배경
여러 광고주를 운영하는 마케팅 대행사는 매주 광고주별 주간 보고를 만들기 위해 담당 AE들이 매체 콘솔을 돌며 수치를 복사해 엑셀·슬라이드에 붙였습니다. 팀 전체로 주당 8시간 이상이 반복 취합에 쓰였고, 수기 작업 특성상 숫자 오류도 잦았습니다.
과제
광고주마다 보고 형식이 다르고, 매체도 제각각이라 단순 템플릿화가 어려웠습니다. '사람이 검토·코멘트하는 시간'은 남기고, '숫자를 모으고 채우는 시간'만 제거하는 것이 목표였습니다.
접근
- 1보고 업무 분해 — 취합(자동화 대상)과 해석·코멘트(사람 유지)를 구분
- 2매체 데이터 파이프라인 표준화, 광고주별 리포트 템플릿 매핑
- 3리포트 자동 생성 워크플로 구축, 이상 수치 하이라이트 자동 표시
- 42주 병행 운영으로 자동 리포트 vs 수기 리포트 정합성 검증 후 전환
구축 내용
- 매체별 API 수집 → 표준 지표 테이블 자동 적재
- 광고주별 템플릿에 수치·차트 자동 채움, 주간 스케줄 자동 실행
- 전주 대비 급변 지표 자동 하이라이트(AE 코멘트 유도)
- 생성 완료 시 담당자 알림 → 사람은 검토·해석만 수행
Best Practice
이 사례에서 배울 수 있는 것
- 자동화 전 업무를 분해하라 — '취합'과 '해석'을 나누면 자동화 범위가 명확해진다.
- 베이스라인(현재 소요 시간·오류율)을 먼저 측정하라. 절감 효과는 숫자로만 증명된다.
- 병행 운영 기간을 두어 자동 산출물의 신뢰를 확보한 뒤 전환하라.
- 사람의 역할을 '검토 게이트'로 재정의하면 품질은 오히려 올라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