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
업무·데이터 병목 진단 + 베이스라인 측정
Analytics & AI Transformation · Since 2017
AX의 목적은 도입이 아니라 성과입니다. 인트렌치컨설팅은 반복 업무를 자동화해 주간 보고 8시간을 20분으로, 2~3주 걸리던 세팅을 1~2일로 줄입니다. 손에 잡히는 산출물과 시간 절감으로 성과를 증명합니다.


많은 기업이 이미 AI를 업무에 들이고 있습니다. 이제 중요한 것은 "도입 여부"보다 "제대로 도입해 성과를 내는가"입니다. 줄어든 시간과 늘어난 산출물이 눈에 보여야, 다음 단계의 투자로 이어집니다.
AX를 중심에 두고, GEO·콘텐츠와 데이터·대시보드가 성과를 떠받칩니다.
* 익명 사례 기준. 상세는 활용 사례 참조.
대부분의 AX 컨설팅사는 남의 이야기를 팝니다. 인트렌치는 우리 조직의 업무부터 AI로 재설계하고, 검증된 패턴을 그대로 고객사에 이식합니다.
스토리→시즌→에피소드→채널 리믹스 자동화
콘솔 수기 → 선언형 코드·자동 배포 (사람 승인 게이트)
장애·미처리 태스크 감지 → 리더 그룹 자동 공유
모든 자동화가 벌어준 시간을 대시보드로 확인
비용·기간은 범위에 따라 개별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업무·데이터 병목 진단 + 베이스라인 측정
AI 대체 범위·사람 게이트(HitL) 설계
워크플로·에이전트·파이프라인 구축·연동
성과 대시보드로 효과 증명·튜닝 (월정액)
인트렌치·비즈스프링이 실제로 운영하는 데이터·AI 플랫폼입니다. 새 창에서 직접 확인해 보세요.



























AX 도입을 고민할 때 가장 많이 묻는 질문들에 먼저 답해 드립니다.
2017년 설립된 AX(AI 전환) 컨설팅·구축 파트너입니다. ① AX 컨설팅·구축 ② GEO·콘텐츠 ③ 데이터·대시보드의 삼박자로, AI 도입이 실제 시간 절감과 산출물로 이어지도록 진단→설계→구축→운영 전 구간을 함께합니다.
업무 범위와 규모에 따라 달라 개별 견적으로 안내드립니다. 대신 프로세스(진단→설계→구축→운영 4단계)는 투명하게 공개하며, 운영은 월정액 리테이너 형태로 함께합니다.
반복 업무 하나의 자동화처럼 작은 단위부터 빠르게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이벤트 태깅 세팅은 2~3주에서 1~2일로, 주간 보고 취합은 8시간에서 20분으로 단축한 사례가 있습니다.
특정 솔루션에 종속되지 않고, 과제에 맞는 최신 스택을 조합합니다. 반복 업무는 n8n·Make·Zapier로 자동화하고, 그 위에 MCP(Model Context Protocol)로 사내 데이터·업무 도구(Asana·Slack·Google Workspace·네이버웍스, 광고·커머스·CRM API 등)를 표준 연결해 Claude·GPT·Gemini 같은 최신 LLM 에이전트가 조회·분석·실행까지 오케스트레이션하도록 설계합니다. 데이터는 GA4·GTM·BigQuery·Looker Studio와 인트렌치×비즈스프링 DaaS로 통합하고, 실시간 대시보드(SmartDash)·기여 분석(LIFT™의 iROAS)·AI 검색 최적화(GEOcare.ai)·AI 광고 소재/영상 자동생성(creatives.gmp.ai)까지 자체 플랫폼으로 성과를 연결합니다. 되돌릴 수 없는 작업에는 언제나 사람 승인 게이트(HitL)를 둡니다.
ChatGPT·Perplexity·Gemini 같은 AI가 답변에서 우리 브랜드를 먼저 인용하도록 최적화하는 활동입니다. 인트렌치는 진단(브랜드 인용 점유율 SoM 측정)부터 근거 콘텐츠 제작·배포까지 관리형으로 직접 수행합니다.
가능합니다. GA4·태깅·데이터 정합성 같은 기초부터 구축한 뒤 자동화와 대시보드를 올립니다. AI 에이전트는 데이터 정합성만큼만 똑똑하기 때문에, 데이터 기반을 먼저 다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