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널 진단
이탈 지점을 정량적으로 정의.
Conversion Rate Optimization
흐름이 정체되는 랜딩페이지를 정량적으로 진단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진단 → 가설 수립 → 실험 → 반영, 검증된 프레임워크로 전환 흐름을 개선합니다.

먼저 GA4 이벤트·세션 리플레이로 이탈이 정체되는 지점을 정량적으로 찾아냅니다. 그다음 가설을 우선순위화해 A/B 실험으로 검증하고,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개선안만 반영합니다. 한 번의 리디자인이 아니라, 학습이 조직에 축적되는 지속적 개선 루프로 운영합니다.
이탈 지점을 정량적으로 정의.
가설 우선순위화·통계적 검정.
학습을 조직에 축적.
감으로 디자인을 바꾸지 않습니다. 먼저 GA4 이벤트·세션 리플레이로 이탈이 정체되는 지점을 정량적으로 진단하고, 그 지점에 맞는 가설을 세운 뒤 실험합니다.
초기 퍼널 진단과 우선순위 가설 수립은 1 ~ 2주 내 가능합니다. 실제 A/B 실험은 트래픽 규모에 따라 통계적으로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때까지 진행하며, 보통 2 ~ 4주 단위로 반복합니다.
가능합니다. 정량 A/B 실험 대신 세션 리플레이·스크롤 히트맵 등 정성 데이터로 이탈 지점을 먼저 진단하고, 확신도 높은 가설부터 순차 반영하는 방식으로 접근합니다.